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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뉴욕아동옹호단체, 여름 교육 기회에 대한 교육감 계획에 의견 제시

    2021년 3월 4일

    2021.03.04 | 브롱크스 뉴스 12 | 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난 한 해 동안 겪은 모든 학습 손실과 트라우마를 고려하여 학생들이 따라잡을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을 지금 계획해야 합니다.”라고 뉴욕 아동 옹호 단체의 정책 책임자인 랜디 레빈은 말합니다. “우리는 올해 여름 프로그램에서 특히 기본적인 기술인 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일대일 및 소그룹 지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 유치원부터 시작하여 모든 연령과 학년의 모든 학생들에게 여름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. 어린 학습자들도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지난 해처럼 3학년까지 기다리지 말자고요. 또한, 지난 한 해 동안 원격 학습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장애 학생과 영어 학습자를 위해 이번 여름에는 장애 학생과 영어 학습자를 위한 특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이들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”고 말했습니다.” 비디오를보다